Total 272건 10 페이지
안녕하세요
여러 프로젝트를 동시에
진행하고 있었는데
저도 무지 햇갈려서
그리고 그 생각했던
트랙들을 다 채우기엔
제 능력이 아직
부족하다는걸 깨달았습니다.
우선 새로운 앨범의
구상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노래를 하는 부분도
제 습관이 길게 부르는게 아닌
짧게 끊어서 스타카토식으로
부르는것과 힘을 주어서 부르는것
고쳐보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0 좋아요    1 댓글달기
좋아요 0 , 댓글 1
안녕하세요? 오늘 가입했습니다.
캐나다에서 태권도 사범을 하고있으며 태권도 시범단음악을 오케스트라로 작곡하고 믹싱과 마스터링도 도맡아서 하고있습니다. :)
제가 독학이기에 미딕스에서 오케스트라에 대한 많은 정보를 공유하고싶네요.
감사합니다,
2 좋아요    0 댓글달기
좋아요 2 , 댓글 0
다른 분들의 곡을 편곡해볼 기회도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주로 BPM 151내지는 199 정도 되는 마니악스러운 곡을 생각했는데…
0 좋아요    0 댓글달기
좋아요 0 , 댓글 0
Europe 앨범은 완성했고
Instrumental 앨범은
7곡 남았고
Prod.우진현 앨범은
8곡 남았네요.
오늘 새로 시작한
HIP-HOP BeaT 앨범은
13곡 남았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제 음악을 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노력해서 더 멋진곡
완성 시켜보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되시길
빌겠습니다. 모두 화이팅 입니다.
1 좋아요    0 댓글달기
좋아요 1 , 댓글 0
요즘 영내에서 스마트폰 사용가능한데 생각보다 작곡하기 편한 앱이 많지가 않네요...
전역하면 다시시작하는 걸로...
0 좋아요    0 댓글달기
좋아요 0 , 댓글 0
복무를 마치고 한가할 때 쯤에 BPM이 200인 곡, 210인 곡, 220인 곡을 잔뜩 써보고 싶네요. 요즘 펌프잇업(줄여서 펌프)이라는 게임에 BPM 220짜리 곡이 너무 많이 나오고 있다고 하는게 이유인 거 같습니다.
0 좋아요    2 댓글달기
좋아요 0 , 댓글 2
코나미 50주년이라 마감시간에 쫓겼었지만… 스토리 완결내고나니 즐길 틈은 있었습니다. 4월 29일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서 국방의 의무를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인지 곡을 예전처럼 많이 내지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0 좋아요    2 댓글달기
좋아요 0 ,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