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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Midiex 리뉴얼이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서 안정기가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만
아래 여러 글들을 살펴보면 글을 올리고 건의한 날짜를 살펴보면 관리자가 다녀간 흔적을 발견할 수 없습니다.
물론 다방면으로 바쁘신 것일 수도 있겠지요....
저 역시 조그마한 Web Site를 운영하고 있습니다만 시간이 지나면 관심사에서 멀어집니다.
이제 이 싯점에서 침체되고 있는 Midiex의 운영을 좀 더 활성화하고
방문자와 업로드 횟수를 늘릴 수 있는 방안을 운영자께서 심사숙고하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사실 침체된 Midiex에서 얻을 것이 별로 없다면 저 같아도 방문이 꺼려지는 것은 당연하지요.
오래된 회원님들의 업로드가 별로 없어 안타깝습니다.
저의 생각으로는 오래된 회원님들의 특전(예를 들어 Point) 같은 것들이 새롭게 리뉴얼된 Midiex 에서
사라져 버렸다라는 것도 무시할 수 없을 것 같군요.
Midiex 의 부운영자로서 일정한 권한같은 것을 나누어 주심도 한 방법일테고....
(단지 높은 Point 만으로 곤란하고 전반적인 종합평가(높은 음악적 수준 등) 를 평가를 거쳐서 결정)
높은 수준의 고 궐리티의 곡들을 저 같은 초심자들이 배우고 얻는 것이 많거든요....!!!
미딕스를 아끼고 사랑하는 입장에서 글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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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로 작업하시는 분들께서 컴의 오디오 인터페이스를 어떤 것으로 사용하시는지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컴이 뻑나스리 새 컴으로 바꾼지 꽤 여러 달이 흘렀는데 아직 오디오 인터페이스를 준비하지 못하고 가격문제와 음질 그리고 레이턴시 문제로
이것 저것 검토만하고 있습니다. 써보신 분들의 의견을 충분히 들어보고 결정하려고 합니다.
사용하고 계시는 분들의 의견을 청취하고자 합니다.
내장 사운드카드만 쓰시는 분은 해당없고 인터페이스를 쓰시는 분만 해당합니다.
어떤 제품을 쓰고있는데 이런저런 장점이 있더라....라는 정도면 됩니다.
너무 고가는 쓸 수 없는 불쌍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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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방문하였는데 휑~하는 느낌에 쒜~하는 기분.
오래되신 토종 분들은 다 어디가셨나?
EDM 로 온통 ~
이거 참 고민스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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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저의 컴이 와장창 내려 앉았습니다. 십 년 이상 된, 낡은 컴으로 작업하던 정든 컴이였는데 말이죠.
최근의 Vsti는 워낙 용량이 방대하여 제 컴으로 감당하기 어려워 거금을 들여 제법 성능이 좋고 용량을 늘려 새로 컴을 들여 놓았는데
이에 관련된 정보나 지식을 나눌만한 마땅한 공간이 없더군요.
운영자님께 어려운 부탁을 하나 드려볼까 합니다.
음악제작을 위한 각종 정보나 지식을 공유하는 페이지를 제작해 주시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 "광장"에 올려도 무방하겠지만 전문지식을 올리기엔 뭔가 부족할 것 같은 느낌이 들고
"연구실"쪽에는 더 더욱 올릴 만한 곳이 없고 어느정도 경험을 가지신 회원들만의 특별한 게시판이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광장"에 올려도 괜찮다고 하시면 더 할말은 없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의견이었습니다.

우리 미딕스 회원들만의 특별한 정보나 지식을 공유하는 뭔가가 필요한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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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얼후 미딕스에 글, 곡을 올리신 분들을 주의깊게 지켜 보고 있습니다. 리뉴얼 전에도 그랬지만 몇몇분들만 지속적인 업로드를 하고 있었고 현재는 그 분들도 방문이 뜸해지고 있는데 우선 이 부분에 대한 깊은 고민과 분석을 해 보심이 먼저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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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건 몰라도 '앨범' 에서는 Mp3 재생이 '주'가 되도록 했으면 합니다.
시퀀싱을 어떻게 하는냐에 따라 음악의 품질이 차이가 나고 원작자의 감정이 드러나고
리뉴얼된 홈페이지의 '앨범' 중심의 운영자의 개편의도와 스트리밍 써비스의 목적이 분명하게 드러날테니까요.
미디중심이라면 맞겠지만 스트리밍 써비스가 주된 목적이라면
'앨범'에서 Midi 파일 감상은 좀 아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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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얼된 미딕스가 어느정도 정돈되어 가는 느낌이라 여기에서 더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운영자님께서 차차 시간을 가지고 정리해 주실거라 생각되어 지고,
(자작곡) 중심과 (앨범)의 개편은 운영자님께서 멀리 내다보는 탁월한 선택이였다고 생각됩니다.

마지막으로 한가지 덧붙히고 싶은 말씀은
메뉴에서 "차트"부분입니다. 1~100위까지 표시되는데
제가 생각하기로는 "빌보드차트" 라는 개념으로 생각되어지는데, 운영자님께서 생각하시는 "차트"개념과 틀리는지요?
예를 들어 1위~100위까지에서 보잘 것 없는 저의 곡이 무려 9곡이 올라 있는데 이건 좀 문제가 있다고 보여지는데요.
물론 짧은 기간의 선정이고 리뉴얼된 시간이 짧아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저의 생각으로는 1~100위 안에 저의 곡이 90위 권 밖으로
한곡 정도 오르면 객관적인 생각으로 "다행이다"라고 생각되는 초보자인데요.
미딕스를 발전을 위해, 회원들을 위해 이 부분에 대한 선정기준을 명확히 밝혀 주시면 좋겠습니다.

저의 짧은 소견을 말씀드리면 어느 선정기간 동안 제일 클릭이 많은 것은 선정 기준이 될수는 없겠지요.
어떤 곡이 제일 많이 프레잉(재생)되고, 추천되는 곡이고, 리에디션(Rearrenged) )된 곡이 많은지가 우선일텐데요.
이렇게 일정기간에 선정된 곡중에서 최고의 곡이 어떤 곡인지 특별한 심사단(예를 들어 많은 포인트를 가진신 분들)이
투표로 선정(비공개)하고 별도의 섹터(페이지)에 심사기간표시와 함께 표시하고 선정된 아티스트에겐
미딕스의 운영자님의 직권으로 더 많은 가산점(포인트)를 수여하는 방식이면 어떨까요?
아마도 다른 홈페이지에는 없는 운영방식일텐데요.
이렇게 된다면 정말 공신력있는 음악전문 "미딕스"가 되지 않을까 생각되어 지고
많은 아티스트들의 창작욕을 불러 일으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미딕스를 위해 조금이나마 일조하고 싶은 생각에 저의 짧은 의견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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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문제점으로 거론한 운영체제에 따른 재생(Playing Pannel.Board) 가 다르게 표시되는걸 확인했습니다.
제가 잘못 판단한 것 같습니다. 브라우저가 다를 경우를 감안하질 못했습니다.
그리고 마이페이지(홈화면의 상단 아이콘 클릭시)에서 시험삼아 닉네임을 바꾸어 보았는데 처음에는 제대로 작동 되었는데
수정 후 다시 연결해 보았는데 닉네임 변경이 아주 살아져 버리네요.
이것도 한번 확인해 보셨으면 합니다. 닉네임은 한번 설정하면 바꿀 수 없는 것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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