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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이훈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2-10-23 13:59 조회585회 댓글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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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시간에 클릭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제가 왕초보인데요.
mp3파일을 미디 파일로 변경할줄도 모르고.
작곡할줄도 모르는데.제가 좀 여기에 흥취가 많아서요.
제가 여기서 보니깐. 많은분들은 하루에 곡을 몇곡씩 쓰고 또한 여러재주가 많으신분들이 참으로도 많더라구요.
 
그래서 간단한 .소개를  들을려고 이렇게 글을 쓰게 됐습니다.
 
보통 파일을 미디 파일로 변경할수있을까요 ?
 
작곡이란 또 어떤것일까요 ? 복잡하나요 ? 한얼마정도  배우면 되죠 ?
 
 
 
설명 부탁드릴께요 ^^
[이 게시물은 운영자님에 의해 2017-12-17 14:04:06 미디 강좌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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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주별님의 댓글

주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질문이 겁나 광범위하신데, 미디파일에 색을 입혀서 MP3로 뽑는건 가능하지만
MP3파일은 미디파일로 바꿀 수 없습니다. 이건 다른 파일도 마찬가지구요.

하루에 몇 곡씩 쓰진 않아요. 밥 먹고 곡만 써도 하루에 한 곡 제대로 완성 시킬까말까합니다.
(여기서 제가 말하는 제대로 된 곡은 시퀸싱, 믹싱, 마스터링 다 된 실전에 바로 쓰일수있는 완성된 곡)
뭐 일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경우엔 하루에 3,4곡씩(배경음악일경우)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이런 상황은 매우 드물고 곡이 완성된다해도 음악적인 완성도나 여러가지가 떨어지죠.

작곡(음악)이 분야가 아주 다양해서 크게 매체음악이랑 가요로 나뉘는데,
가요가 일렉트로닉, 발라드, 댄스, 락, 힙합,,이렇게 장르가 나뉘듯이
매체음악도 게임, 드라마, 영화, CF,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등등 종류가 많습니다.
어렵고 복잡해요. 하고자하시는 음악에 따라 달라지긴 하는데 단순히 1,2년 배운다고 해서 되는게 아닙니다.
제가 너무 무겁게 쓴거 같은데, 전 음악으로 먹고 사는 사람이라 이렇게 썼지만,,
취미로 하시는거면 얘기가 많이 달라집니다. 음악 처음 시작하시는거면 피아노부터 배우는걸 추천드려요.

비빔이훈비님의 댓글

비빔이훈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 그러세요 ? ㅋㅋ 그렇지 않아도 제가 지금 피아노를 치고있는데ㅋㅋ

미디 파일을 구하는이유도 . 피아노 치기 위해서입니다.ㅋㅋ

Cu다크님의 댓글

Cu다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예전에 mp3를 midi로 변경하는 툴을 구하긴 했었는데 제대로 되진 않고 더 불편했던거 같습니다.
차라리 악보구해서 마우스로 찍는게 더 편했다는.... 해보고 별로여서 바로 삭제했습니다..ㅋ

K.회리님의 댓글

K.회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곡이란... 말 그대로, 곡을 만드는 것을 말하죠... ^^
얼마나 배워야...?
글쎄요.. 그것은 개인의 재주와 경험치에 따라 다르다고 봐야겠죠...?
어떤이들은 평생걸려도 배우지 못하는 것을,
어떤이들은 단 몇년 만에 마스터해서 활동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통상, 단기간에 곡을 만들어내는 이들은 완성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숙련된 작곡가라면 역시 많은 노력과 경험과 인생이 들어가야 남에게 감동을 주는 곡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많은 인생을 경험했던 베에토벤,
오랜 음악적 경륜을 쌓은 바하, 헨델의 음악들이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이유도
이런 면들이 내재되어 있다고 봐야 겠죠.


물론..., 가끔 음에 대해 깨인 분들이 계십니다.
그런 사람들은 작은 노력으로도 엄청난 작품들을 만들 기도하는데...  소위 천재라고 하죠.
모짜르트같은...  락에서는 존 레논, 폴 메카트니 같은....

(참고로.. 존레논이나 폴메카트니는 정규 음악 이론을 배운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들의 화음도 당시엔 독특했었고, 이를 비틀즈 코드라고 후세사람들이 부르게 되죠.. ^^)

썰물님의 댓글

썰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창작한다는 것은
완전 "노가다"라고 감히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단지 음악을 사랑하고 어렵게 창작한 다음
결과물은 그 몇 배의 희열을 아마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이 맛을 잊을 수 없어서 하는 것이지요. ㅎㅎㅎㅎ

마이크로키님의 댓글

마이크로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비틀즈 멤버 4명 중 악보를 볼 줄 아는 사람이 한명도 없어서 옆에서 채보를 하는 사람도 따로 있었다고 하네요.
작곡은 녹음 테이프를 이용했다고 합니다.

지금은 컴퓨터 시퀀서를 쓰면 되니까 악보 못 봐도 큰 지장은 없겠지요.
물론, 세션맨들과 소통하려면 악보 못 보는 것 보다 볼 줄 아는게 좋겠지만 미디 시퀀싱만 한다면 별 문제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