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곡

released 2019.10.12

활력도시P

FlaM3 Xrush

#EDM #댄스 #퓨처 하우스 #리드미컬한 #기괴한 #공포 #긴박한 #런치패드 #134BPM #4/4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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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행 중 火에 해당하는 곡. 제목은 Flame Crush(플레임 크러시)로 읽습니다. 작업중 후반부에 피치조절에 실패하여 기괴한 멜로디가 돼버렸습니다. 테마 역시 불이며, 불길이 치솟는 듯한 느낌을 원했지만.... 이리저리 어디로 튈지 모르는 불똥으로 변해버리고 말았습니다. OTL... NWC가 피치조절을 하는 것 자체가 매우 어려운 편이었다고밖에는 코멘트가 불가능해보일 것 같습니다. 어쩌면 피치조절 실패한 음은 아마 '불이야'라고 소리치는 듯한 느낌도 있을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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