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곡

RELEASED 2006.07.15

어느날 무지 슬픈 음악. - Dad, in the Bo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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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네의 불쌍한 현실. #BPM #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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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종종 우리의 본분을 잊고 살아가기 시작합니다.

그런 모습을 보면서 가슴 찢는 주변인을 돌아 본 적 있나요?



오늘도 당신의 아버지는 술병 속에 갖혀 살지는 않나요?



시간은 흘러가는데 아무 것도 이루지 못함에 슬퍼하는 주변인을 본 적 있나요?

누구보다도 무시당하고 슬픈 그를 위로해 준적 있나요?



오늘도 당신의 아버지는 술병 속에 갖혀 살지는 않나요?



















슬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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