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곡

RELEASED 2018.01.12

나무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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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드 #서정적인 #피아노 #보컬 #드럼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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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왜냐면 나는 아무것도 몰랐어요

가사

아주 가까웠지만 마주 볼 수 없네
서로 다른 곳만 보네
얼마나 지났을까
아픈마음
검은 그늘 처럼 무겁게 내리네
햇볕이 참 좋네요 
 왜냐면 나는 아무것도 몰랐어요

날 또 혼자이게한 이 거리 불빛마저 기억조차 없어도
이제와 눈물만 맺히네 혼자 아파하긴 싫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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