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곡

released 2018.12.09

활력도시

猫少女のレインボーメロディー(Full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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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풀송이 완성되었습니다. 무려 3절 정도 되는 곡이 되었습니다.
이거 말 안하려고 했는데 설정상 이 곡의 컨셉은 애니메이션에 나올법한 곡으로 생각해봤습니다.

가사

(도입)
오늘도 기분좋은 아침이예요 주인님 얼른 일어나세요 주인님 제발
오늘은 저와 놀아주세요 그전에 사료도 챙겨주세요

(1절)
주인님 머릴 쓰다듬어주세요 우냥냥 쓰담쓰담 기분이 좋아요 냥 냥
산책을 할 때마다 정말 즐거워요 저는 항상 주인님의 편이예요
딸랑딸랑 방울을 달고 달리며 살랑살랑 꼬리를 흔들죠 냥 냥
언제나 즐거운 둘만의 시간을 물들여요 무지개로
만약에 인간으로 변한다면 주인님도 좋아할까 
주인님과 예쁜 사랑 이루고 싶으니까 달에게 소원빌게요
오늘도 냥냥 주인님을 위해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에 빠지네
지금도 너무 좋아 그래도 행복해요 언제나 주인님을 사랑해요

(2절)
이번엔 해가 중천 위에 환하게 떴어요 기다리던 산책 시간이예요
오늘은 공원으로 정했죠 무지개 분수가 있는 곳으로 
하지만 저를 향해 짖는 들개들 무서워 주인님의 품안에 숨고싶어
사나운 들개들 혼내주는 주인님 너무나 매력적이야
무사히 주인님과 무지개빛 분수 앞에 서있을 땐
가슴이 두근두근 콩닥콩닥 오늘도 로맨틱한 하루예요
집으로 돌아갈때도 멋진 주인님 생각 사랑의 마법에 걸린거죠
해질녘 하늘처럼 내 얼굴도 빨갛게 달아올라 버렸어요

(3절)
어두운 하늘에는 달이 떴어요 이 밤이 깊어가도 주인님은 없죠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는 우리 주인님 보고싶어요
짙푸른 밤하늘을 수놓는 별빛 아래의 창가에서 깊은 생각에 빠져
외로운 기다림 안에서 그리운 주인님이 떠올라요
보고픈 주인님은 언제 올까 걱정하며 기다리네
눈물이 글썽글썽 울먹울먹 주인님 너무나 보고 싶어요
서럽게 냥냥 하늘을 바라보며 슬퍼서 잠을 이룰 수 없어 어떡하죠
보고픈 주인님 오지않아 허전해요 주인님 기다리며 울었어요

(피날레)
드디어 주인님이 오셨어요 주인님 품으로 달려가 안겼지요
포근한 빛이 나를 감싸 안았죠 사랑의 마법에 걸려버렸죠
하늘엔 무지개빛으로 변한 별님 보며 즐거운 생각들을 떠올리며 우냥냥
행복한 나날들을 주인님과 언제나 소중히 간직할게요
어라라 사람으로 변해버렸죠 드디어 사랑이 이루어진거죠 냥냥
저는 고양이 소녀였어요 우 냥 냥 주인님은 제꺼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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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gravE님의 댓글

Egrav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어떻게 NWC로 이렇게 만드실 수 있는지 존경스럽네요.
근데 가사가....가사가..... 손발이 오그라들 것같아.. 으윽!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