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곡

released 2019.03.27

SHK99

Devastation - 트랜스

#트랜스 #신비한 #어두운 #리드미컬한 #피아노 #드럼셋 #신디사이저 #136BPM #4/4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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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자작곡을 제외한 저의 첫 트랜스 자작곡이 탄생했습니다. 어둡고 신비한 분위기를 연출하려고 했는데 그 분위기가 노란 하늘을 바라보는것과 어울리다고 생각했고, 노란 하늘의 배경은 점점 황폐화가 되어가는 플래닛이 연상되었습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제목을 Devastation으로 짓게 되었습니다.
 악기구성은 신시리드와 피아노가 주를 이루며 그 이외에도 드럼셋, 보이스, 신스베이스 등이 있습니다.
 사실 136BPM으로 제작하려던 의도는 없었습니다만(145BPM으로 만드려던 계획)  스네어 샘플이 136BPM으로 맞춰져 있다보니 안타깝게도 템포를 제 취향껏 맞출 수 없었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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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gravE님의 댓글

Egrav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저도 요즘 트랜스에 관심이 생겨서 들어보고 있는데
이게 그냥 듣기엔 쉬워 보이는데 만드는 건 보통일이 아니더라구요..
아니.. 첫 트랜스라고 하시는데 뭐가 이렇게 멋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