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곡

released 2016.01.26

steven

맛난호빵님의 '무제 20151225'를 편곡해 보았습니다.

#OST feel #BPM #박자

본문

맛난호빵님의 '무제 20151225'를 편곡해 보았습니다.
최대한 원곡 라인을 훼손치 않는 범위에서 하려고 애썼습니다만
다소 생략되고 늘어난 부분이 있네요.
이거 작업하는 도중 버벅거리는 구형 컴퓨터의 성능땜에
생각외로 작업시간이 많이 소요되고 또 바쁜일이 생기는
바람에 기타 연주와 MIXING은 좀 날림입니다.
(원래도 형편없지만..^^;)
간만에 편곡작업하면서 재미있었네요.
날씨가 엄청나네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길.
좋아요! 3

댓글목록

맛난호빵님의 댓글

맛난호빵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예술영화 한편을 본듯한 감상입니다 ㅎㅅㅎ
조선시대에 살던 주인공이 환생하여 현대를 살아간다?라는 느낌

비밀님의 댓글

비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마지막에!!오케스트라와 함께 연주가 나오길 기대했는데 페이드아웃 하하
코드가 오케에 정말 잘 나와줄 코드였는지라 기대 했는데 단순한거라도 넣었으면
했던 바램이었네요 ㅎㅎ
그래도 역시 다른 앨범이나 다른 아티스트 들에게서 느낄수없는 감흥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steven님의 댓글

steve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역시 비밀님. 예리하시네요.  최초의 구상시에는 몇개의 테마를 오케스트라와 일렉기타를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면서 연주하다가 같이 협연하는 걸로 방향을 잡고 나갔었는데
원곡의 피아노 선율을 들으면서 연습해보니 시간이 너무 걸릴것 같고 귀찮.....^^;
그러다 편곡하면서 시간이 흐르다보니...최초의 구상을 까먹었어요. ㅋㅋ
편곡도중에 방향이 틀어지면서 산으로 간 느낌입니다. 감기조심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