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leased 2010.09.26
아르콸트
[자작곡 no. 습작]바가텔 no.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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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르콸트입니다~
최근에 자꾸 슬럼프다보니 딱히 악상이 떠오르는것도 아니고 어찌할지 모르다가
과거 피아노 학원 다녔을때의 소나티네를 생각해서 지어봤습니다.
과거엔 소나티네에 실려있던 소나티네나 소나텐들이 그게 그거 같았는지..
칠때마다 같은 곡을 치는거 아닌가 싶은 느낌도 있었습니다.
지금 본다면 하나같이 나무랄데없이 좋은 곡들인데 말입니다.
뭐랄까.. 소나타에서 일부가 생략된것이지만 뭐랄까.
무언가 빠뜨린것 같은데 문맥이 너무 매끄러워 뭐라고 반박하기도 힘든 글 같달까..
소나티네 형식을 따르지도 않은 정작 1분짜리 곡 지으려고
몇시간을 싸맸는지 모르겠습니다. 쉽게 생각하면 될텐데 말이죠.
왠만큼 노력하지 않는이상 형식적인 면으로 고전파 작곡가를 따라가는건
불가능에 가까울지 모르겠네요.
최근에 자꾸 슬럼프다보니 딱히 악상이 떠오르는것도 아니고 어찌할지 모르다가
과거 피아노 학원 다녔을때의 소나티네를 생각해서 지어봤습니다.
과거엔 소나티네에 실려있던 소나티네나 소나텐들이 그게 그거 같았는지..
칠때마다 같은 곡을 치는거 아닌가 싶은 느낌도 있었습니다.
지금 본다면 하나같이 나무랄데없이 좋은 곡들인데 말입니다.
뭐랄까.. 소나타에서 일부가 생략된것이지만 뭐랄까.
무언가 빠뜨린것 같은데 문맥이 너무 매끄러워 뭐라고 반박하기도 힘든 글 같달까..
소나티네 형식을 따르지도 않은 정작 1분짜리 곡 지으려고
몇시간을 싸맸는지 모르겠습니다. 쉽게 생각하면 될텐데 말이죠.
왠만큼 노력하지 않는이상 형식적인 면으로 고전파 작곡가를 따라가는건
불가능에 가까울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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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