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leased 2026.04.06
K회리
아픈 찬 바람만 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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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했던 팀을 잃어버리고, 방황하는 밴드들의 아픔을 그려보았습니다.
이 곡을 작업하고 나서 역시 난 보컬에 소질이 없다는 것을 깨닫고 이후로는 AI 가수에게 맡겨 버렸습니다.
혹, 저의 곡들을 받아서 보컬을 뽐내보실 분들이 계신다면 메일을 주십시오.
[email protected] 입니다.
제가 귀차니즘이 좀 많은 편이라, 메일을 자주 확인하진 않지만... 종종 확인되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
이 곡을 작업하고 나서 역시 난 보컬에 소질이 없다는 것을 깨닫고 이후로는 AI 가수에게 맡겨 버렸습니다.
혹, 저의 곡들을 받아서 보컬을 뽐내보실 분들이 계신다면 메일을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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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귀차니즘이 좀 많은 편이라, 메일을 자주 확인하진 않지만... 종종 확인되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
가사
그대 이제 떠나가는 가요. 바람처럼 왔다가 사라지는 가요. 그대 떠난 이 빈 자린 그 누구도 대신 채울 수 없는데 나는 차마 말도 못하고 떠나가는 그대만 바라 보았죠. 그대 떠난 이 빈 자린 아직도 아픈 찬 바람만 불죠. 이 거리에 우리의 젊음도 있고, 아픔도 있고, 눈물도 있어요 돌이켜 보면 구석구석 새겨진 추억들 이것을 그댄 외면할 수 있나요 다시 한 번 그대 생각해봐요. 떠나는 게 답은 아니잖아요. 모든 것이 절망인 것 같아도 포기는 아직 일러요. 제발 그대 가던 걸음 다시 돌이켜요. 우리 가야 할 길 아직 멀어요. 그대 떠난 이 빈 자린 그대가 다시 채워주길 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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