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leased 2026.04.30
K회리
내가 선택한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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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한 길을 포기하고, 의로운 길을 선택하겠다는 결의...
가사
비록 내일 내 삶에 종말이 온다 해도 지금 걷는 내 길 멈추지 않을 꺼야 보이는 세상은 어둡고 암담해도 나는 이 길을 걸어갈 꺼야 걷다 보면 때론 넘어지기도 하고 견딜 수 없는 아픔에 눈물도 흘릴테지 그러나 이 길 포기할 수 없어. 나는 이 길 밖에 모르니까 친구들은 내게 넓은 길로 가라 하지 적당한 세상과 타협은 필요하다고 때론 그 충고에 흔들리기도 하지만 내가 걷는 이 길이 난 자랑스러워 먼 훗날 나를 아는 사람들이 내 발자국 훑어 볼 때 결코 내 걸음 부끄럽지 않게 삶을 돌아보면서 보이는 세상이 어둡고 외로워도 이 길 걸어갈 꺼야 나는 이 길 밖에 모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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